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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화도낚시공원 방랑기

아침 6시 50분 기상해서 화도낚시공원으로 향했습니다. 뭐 딱히 찍을 게 있어서라기 보다는 아는 동생(여자 아님 ㅠ..ㅠ)이 낚시터의 풍광을 담을 것이 있다나 뭐라나 해서 함께 다녀 왔습니다. 역시 예상대로 그렇게 담을 그림은 없었습니다. 낚시하러 오신 분도 별로 없으시더군요. 그래서 주변부를 서성이다가 등산로가 있길래 길을 따라 올라가 보았습...

왕숙천의 겨울풍경

장소 : 왕숙천 구리촬영장비 : 캐논5D Mark II + EF24-70mm편집 : iMovie11

더위가 깊으면...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고속도로는 이 더위를 피해 서울을 떠나는 사람들로 몸살을 앓고 있다고 하네요. 이열치열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영준이와 자전거를 타고, 12Km정도를 달려 퇴계원을 다녀왔습니다. 퇴계원 시내에 있는 작으마한 식당에서 순대국도 한사발씩 했구요. 배도 안 아파고, 맛도 좋다며 다시 오자는 영준이를 보니, 영낙없이 저의 입맛을 빼...

영준이 처음으로 자전거 탄 날

오늘 처음으로 서울숲에서 자전거를 혼자 탄 영준이.완전 자전거에 재미를 붙인 영준이.오늘 오후엔 4시간을 자전거만 탔네요.내일은 새벽부터 자전거 돌자는데 조금 걱정되기 시작합니다.하지만, 씽씽씽~ 자전거는 잘도 달립니다.

아파트 숲의 왜가리

제가 살고 있는 구리에는 왕숙천이라고 하는 하천이 하나 있습니다.포천시 내촌면에서 시작되어 광릉수목원을 거쳐 구리를 지나 한강으로 모여드는 그런 하천입니다.이 곳은 태조 이성계가 머물렀다고 하여 왕숙천이라 불릴만큼 물이 깨끗했다고 하는데, 지금은 오염되어 예전만 못한 것 같습니다. 제가 구리에서 오래 살지를 않아서 잘은 모르지만, 낚시...

왕숙천

어느 겨울 왕숙천...왕숙천... 참 오래된 하천 같다.이 물은 흘러 흘러 한강으로 흘러 들어간다.몇년 전까지만 해도 깨끗했을 하천이... 나를 포함한 사람들의 터전을 가로 지르면서물은 몸살을 앓기 시작했다.그래도... 아직 괜찮아 아직 괜찮아...지난 겨울... 왕숙천은 그렇게 흐르고 있었다.지금처럼.

고요

고요함

여유

가을 아침의 여유...

무지개

"아빠는 무지개를 몇 번 봤어?"란 물음에... 난, 쉽게 대답할 수 없었다.하지만, 난 기억할 수 있을 것 같다. 너와 함께 본 첫번째 무지개라는 것은...아마도 너와 무지개를 함께 본다는 것은 그리 흔한 경험이 아닐거니까...2008. 5. 13. 화요일 왕숙천

길을 가다

오늘 하늘은 정말 길 떠나기 좋은 하늘였다.뒤돌아 보지 않고, 그냥 가기 좋은 그런 하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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