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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가수 박완규, 그 뒤엔 김영희PD가 있었다.

오늘은 부처님 오신 날이네요. 저는 부처님을 잘 알지는 못하지만, 겨울이 아닌 초여름에 와 주셔서 얼마나 좋은 지 모르겠습니다. 초딩생각이지만, 만약에 12월달에 예수님과 탄신일이 같았더라면 휴일 중 하루를 까먹었을 지도 모르겠단 생각에 많이 흐뭇해 하고 있습니다. 나이 마흔 넘어 이런 생각은 참 유치하긴 해도, 하루 쉬는 게 어딥니까? ^^그래서 오늘...

바야흐로 디지털 캔바스의 시대?!

요즘 태블릿의 인기가 대단하죠. 태블릿으로 서핑을 하고, 음악을 만들고, 최근엔 영상편집까지... 정말 점점 못하는 게 없는 팔방미인이 되고 있습니다.나이 40이 넘어가면 남자들만의 로망이 있죠. 모형 비행기를 한번 띄워보고 싶다든가... 멋지게 피아노를 연주해 본다든가... 혹은 저푸른 초원위에서 멋진 화가모를 쓰고 일필휘지의 꿈. 뭐 그런거 말이죠....

하드디스크, 이제 케이스로 보관하다!!

2007년 12월에 제가 쓴 글입니다. 링크세월이 흘러 정말 이런 제품이 나왔네요. ^^벌써 모은 것만 해도 4개의 2.5인치 하드디스크들.보관이 문제였는데... 이런 케이스가 나왔네요. 이제 하드를 하나하나 넣어서 책처럼 세워 보관하면 정말 엄청난 데이터를 자랑할 것 같습니다.보이지는 않지만, 담겨져 있는 추억들이 바야흐로 0과 1의 디지털로 변화해 ...

새해 첫날부터 운이 좋습니다.

2011년 새해 첫날 반가운 문자 하나가 날라 왔습니다.바로 연말의 풍경 태그 글이 추첨에 의해 5천원짜리 아이스크림 기프트콘을 보낸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별 기대없이 보낸 글이 이렇게 달콤한 아이스크림이 되어 돌아올 줄이야...아이스크림 가게에 가서 일하시는 분께 "오늘 제가 기프트콘 5천원짜리를 받았는데, 기프트콘으로는 꼭 콘으로 사먹어야 하나요? 컵...

애플가게, 청량리에 들어서다

청량리역 근처에 애플매장 하나가 문을 열었습니다. 청량리역 근처 지상1층에 넵튠에서 운영하는 매장인데, 지난해 31일에 개장하고, 1일엔 휴무, 오늘로 두번째 오픈을 한 셈이었습니다. 그날 저녁에 잠깐 들러봤습니다. 원래는 지난달 24일에 오픈한다고 했지만, 애플이 지정한 매장내 가구들이 폭설로 도착이 지연되어 부득이 하게 31일에 오픈했다는 후일담을 ...

서른한살 소니워크맨, 이젠 역사 속으로...

오늘 뉴스에서 조금 흥미로운 기사가 눈길을 끕니다. 바로 소니의 워크맨 원조인 카세트테이프 워크맨의 생산을 올해 안으로 종료한다고 하네요. 1979년 세상에 첫선을 보이며 워크맨 열풍을 가져왔던 소니의 카세트테이프 워크맨이 이제 시장에서 퇴출된다고 하니, 왠지 쓸쓸한 느낌이 드네요.제가 워크맨을 처음 봤던 건 공주에서 살 때, 그러니까 제가 초등학생 시...

애플, 성곽을 다지다

요즘 애플의 독주는 무서울 정도입니다. 안테나 게이트로 그 기세가 좀 꺾일 것으로 예상한 것이 완전히 빗나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안테나 게이트가 까일대로 까인 후에도 사전예약자수는 첫날에만 10만명 이상의 예약자가 몰려 들었습니다. 안테나 게이트는 범퍼로 충분히 해결할 수 있으며 그것보다 더 큰 매력이 아이폰4에 있다는 결정이었을테고, 3Gs를 눈물로...

널 갖고 싶다만, 넌 아직 멀리 있느냐?

한국 애플스토어는 독특하죠. 아니, 애플스토어 자체가 독특하죠. 제품의 동시 발매도 들쭉날쭉입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때문에 쓰러져 있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잖아요? 맥프로는 바로 나왔는데, 빨리 나올 것 같은 매직트랙패드는 아직 판매할 계획도 잘 모르겠다고 합니다. 그러면서도 한국 애플 사이트에는 상품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나와 있습니다. 아이러니도 ...

잠을 설치고 난 아침 하늘

너무 더워서 잠을 자다 깨다.. 깨다 자..다~ 그러다 5시 반쯤이 되었을까? 동쪽으로 나 있는 베란다 창문 너머 황금빛 빛이 보이는 것이 아닌가? 졸린 눈을 비비고, 카메라를 들고 나와 철커덕 철커덕... 아, 졸려 다시 자야겠다.다시 누워 잠을 청하려는데... 한시간을 그렇게 뒤척였을까? 한 6시 반쯤.다시 베란다 창문을 바라다 보니... ㅠ..ㅠ ...

욕하려거든 욕해봐라. 미쳤거나 혹은 완전 미쳤거나일테니까...

애플 제품을 먼저 만날 수 있다는 거 그것은 분명 행운일 것이다. 이노무의 나까마 보따리에 익숙한 생활 20여년~ 제한된 국가에서 80여일만에 300만대가 팔려 나간 아이패드(3초에 한 대꼴). 그리고, 이렇게 뙤약볕 아래에서도 아랑곳없이 환한 표정으로 아이폰4를 기다리는 일본 사람들, 줄의 끝은 잘 보이지 않았다.어떤 사람들이 핸드폰을 사려고,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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