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우비
- 2009/11/07 19:03
매년 대종상이 끝나면 많은 사람들이 시상식에 대한 소감을 피력합니다.
아쉬운 이야기들이 대부분이고, 또 비판의 목소리도 적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대종상에 거는 사람들의 기대가 커서 그런 이야기가 나오지 않나 싶습니다.
이번 대종상 최우수작품상 후보작들에는 재미있는 일이 있더군요.
2008년에 개봉한 작품이 있는가 하면, 아직 개봉하지도 않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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