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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녀", "부엉이바위"?! 개그저장소로 바꿀 생각인가?

어제 개콘이 방송되고 난 후, 온라인이 꽤 시끄럽다.김치녀란 단어가 일베 사용 단어인데다가 고 노무현 대통령이 투신한 장소가 부엉이바위인데, 거기에서 사람을 떨어뜨리는 장면이 나오기 때문이다.우선, 김치녀. 대사는 올해 신년각오를 다지는 장면에서 나왔다는데. "올해 김치를 꼭 먹어 김치녀가 되겠습니다"라며 웃음을 유발한다는 것이다. 솔직히 난 김치녀란 ...

노무현, 십원도 없는데...

자주 가는 음악사이트 음악을 검색하다가, 노 무 현이라는 세 글자의 이름을 보고 깜짝 놀랬습니다.노무현 & 함태환의 "십원도 없는데"라는 곡이었는데요, 로그인을 해서 들어보니, 나레이션을 기대했던 저의 생각과는 달리 그냥 평범한 R&B곡이더군요.전직 대통령의 이름과 같아서인지... 준비기간에 비해 앨범이 좀 늦게 나왔다고 하는데요.그냥 예...

최근 3년간 광복절 기념사 앞 부분 비교

2007년 8월 15일존경하는 국민여러분,북녘동포와 7백만 해외동포 여러분,62년 전 오늘, 우리 민족은 일본제국주의의 압제에서 해방되었습니다. 그날 우리는 가슴 벅찬 기쁨으로 서로 얼싸안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리고 3년 뒤 이날, 나라를 건설했습니다. 새로운 희망을 안고 다시 출발한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 우리가 자유와 독립을 마음껏 누리고 ...

되새김, 노무현 대선후보 수락연설문

"조선 건국 이래로 600년 동안 우리는 권력에 맞서서 권력을 한 번도 바꿔보지 못했다. 비록 그것이 정의라 할지라도, 비록 그것이 진리라 할지라도 권력이 싫어하는 말을 했던 사람은, 또는 진리를 내세워서 권력에 저항했던 사람은 전부 죽임을 당했다. 그 자손들까지 멸문지화를 당했다. 패가망신했다.600년 동안 한국에서 부귀영화를 누리고자 하는 사람은 모...

그는

그의 눈물은 자주였지만, 한번도 틀린 적이 없었습니다.그가 하트를 그리지 않아도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읽을 수 있었고....아이가 울고 있어도 그의 마음은 진실되었고, 그는 아이를 한번도 소도구로 사용하지 않았습니다.그는 소통을 원했지, 꾸미기를 원하지 않았습니다.그래서 앵글에 들어온 그의 모습이 더 아름다운가 봅니다.오늘... 더욱 그러합니다.

음모론과 도청의혹

음모론은 도청의혹을 잠재우기 위한 보수언론의 고도의 술책이군요.하하... 날짜 당긴, gif 파일 만드느라 고생들 하셨구, 퍼 나르시느라 육수좀 흘렸겠군요.http://blog.ohmynews.com/arts/글쎄요... 멀리서 헤드폰 끼고 하루죙일 누군가의 일거수 일투족을 음성으로 감시했다는 이야기는 상상만 해도 정말 어이가 없을 따름입니다. 이것이야...

아이가 든 촛불... 아이가 시위대로 보이는 경찰

촛불들면 시위? 낫들면..?

노무현 같은 사람 또 없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우리 곁을 떠난 밤... 난 슬픔보다 슬픈 이야기라는 영화를 보았습니다.그 영화의 맨 마지막 노래,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를 들으며 전 눈물이 흐르는 것을 막을 수가 없었습니다.아마 지금쯤 따뜻한 빛을 받으며 우리나라를 내려다 보며 웃고 있겠지요...그렇습니다. 말단 공무원이 수십억씩 해먹는 이 대한민국에서당신같은 분은 참 견디기 어려우...

노무현 돌아보기, "제가 무슨 코미디언입니까? 왜 자꾸 웃으세요~?"

"한나라당이 집권하게 된다면... 생각만해도 끔찍합니다."우리 국민이 대한민국을 끔찍하게 만들었습니다.

노무현을 누가 죽였는가?

1946년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에서 태어난 노무현 전 대통령. 그는 참 힘들다는 인권변호사의 길로 들어서면서 소위 말하는 이 나라의 주류들로 부터 미움을 받기 시작했다.그는 나는 새도 떨어뜨린다는 장세동에게 호통을 쳤으며 정부에 돈줄을 댄 정주영에게 훈계를 했고, 같은 국민에게 총부리를 들이대고 실제로 사람들을 처참히 살해한 전두환에게는 명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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