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6s이벤트 간단 중계]애플의 크리스마스는 이미 시작되었다?! 디지털

1만개의 앱을 거느린 애플워치. 페이스북메신저, 통역기, 고프로모니터, 건강모니터링앱 에어스트립까지... 그런 애플워치. 신제품을 선보이면서 스포츠 모델에서도 골드와 로즈골드를 찰 수 있다는... 부럽.

헤르메스 밴드라는데 둘둘 말아야 예쁜가 봅니다~ 부럽2
그래도 워치2를 기다린다!!!

아이패드 프로가 왔어요. 12.9인치. 처리능력은 데스크탑 수준이라고 호언장담함. 
4K영상 3개를 올려 두고 편집할 정도라니 할 말 다 했음. 배터리는 완충시 10시간 끄덕없고, 스피커는 4개씩이나!! 
거기다가~ 스마트키보드 나와 주심(169달러)-맥북과 뭐가 다른거여~,
스타일러스(애플펜슬-라이트닝 충전) 콜라보~!(99달러) 
주요 타겟은 생산성, 그래픽, 의료 쪽으로 확실히 밀고 있음.
키보드 닫았을 때 자세가 다소 어정쩡... 이건 좀 정리하고 왔었어야...ㅠ

아이패드 프로 요약본입니다~!! ^^
다소 좀 무겁다는 것 그리고 결국 맥북과의 차별성이라면 이제 애플펜슬+터치스크린 말고는...

미니4가 조용히 나와 주셨구요~. 

아이패드 프로의 가격은 
- 32기가 799달러
- 64기가 949달러
- 128기가 1079달러
맥북에어 수준이고, 
11월부터 판매에 들어갑니다.

좀 많이 비싸네요~ ㅠㅠ


2012년에 마지막 업데이트 했던 애플티비가 드디어 새 옷으로 갈아입나요~?
니글니글 에디큐의 등장~

리모콘이 터치서피스+시리로 전면 리뉴얼 되었는데, 충전형으로 바뀌었습니다. 
라이트닝 단자를 채용했고, 한번 완충으로 3개월이나 간다고 하네요.  
본체는 다소 뚱뚱이가 됐습니다. 
말로 제어가 가능해졌고, 터치서피스와 자이로스코프/액셀레이터 내장으로 
리모콘으로 테니스, 야구, 탁구 등의 제스처 게임도 가능해졌으니 닌텐도는 정말로 설 곳이 없어졌습니다. 

영화나 티비시청, 음악감상 등은 당연하고, 게임, 쇼핑까지... 거실이 조금 시끌벅적해지겠네요.
가격은 149달러(32기가), 199달러(64기가)이고 10월말부터 판매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드디어 아이폰6s/플러스. 한마디로 말해 지금의 6를 구닥다리로 만들어 버립니다. 어쩔~ ㅠㅠ 

처리능력은 이 놈도 데스크탑 수준이랍니다. 
3D터치 - 길게 누르면 뭐가 휙휙 튀어 나옵니다. 뭐랄까, 이 녀석을 쉽게 말하자면 포스터치 + 마우스우클릭이라고 하고 싶습니다~.
지문인식이 업데이트 됐구요. 
전면유리, 알루미늄 모두 튼튼한 놈을 썼다고 합니다. 
후면카메라가 12백만 화소로 색표현과 포커싱이 보다 더 정밀해졌습니다. 
사진뿐만 아니라 비디오(8백만 픽셀)도 4K촬영이 가능해졌고, 편집앱인 아이무비로 4K를 편집할 수 있습니다. 
셀카 찍을 때 어두운 데서 고생하셨죠? 화면 밝기를 3배로 뻥튀기(레티나플래시)해서 여러분의 피부톤을 뽀사시하게 만들어 셀카를 담아 줍니다. 
라이브포토 : 사진을 찍기만 했을 뿐인데, 길게 누르면 사진이 살짝 움직입니다. 아~추억돋겠다. 
아이폰에서 아이폰으로 복제가 더 쉬워졌다고 하구요, 당연히 무선기술도 진보된 기술들이 들어 왔겠죠???
가격은 6때와 동일합니다.


당연히 구제품에 대한 가격 변화가 있습니다.


매년 아이폰을 바꿔주는 업그레이드 프로그램!!
상상만 헀던 건데. 진짜 한다고 해서 깜놀!
가격은 32달러부터~ 애플케어 포함해서리~ 
 미쿡애들은 좋겠구나!

중국, 일본, 싱가포르, 홍콩은 들어 가도 우리나라는 자국의 시장보호를 위해(설마?) 
 1차 출시국에서는 제외되는 현상은 이번 이벤트에서도 반복됩니다.


아이클라우드 인하 소식이 있구요. 하나 들어 말어?
그냥 무료로 확~ 풀면 안 되나요? 
필 쉴러씨?!

기분 좋은 팀쿡은 초대가수와 셀카를 찍으면서 
 이벤트는 마무리 되었습니다.

덧... 애플펜슬.

화면에 대고 쓰고, 그릴 수 있다니... 이게 제일 매력적!!!



총평 : 아~지갑에 돈이...없...다는 게 함정.




구글 중앙광고 new


통계 위젯 (블랙)

211
110
1565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