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안에 애플있다?! 디지털

빔 내용으로 보아 스티브 발머가 참석하는 자리인 것 같은데, 프리젠테이션 도구는 무엇인지(키노트 혹은 PPT) 잘은 모르겠지만, 어쨌든 컴퓨터는 맥북프로를 사용하고 있네요. 저 사과를 어떻게 숨기고 싶었는지 마이크로소프트 간판 뒤에 살짝 숨겼는데, 사진 촬영의 각까지 숨길 수는 없었나 봅니다. 아무래도 한가지 일을 할 때는 맥북프로만한 게 없나 봅니다. "내 안에 너 있다" 요럴때도 쓸 수 있나 모르겠네요. 애플 WWDC에서 HP노트북을 만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해킨토시? ㄷㄷㄷ


덧글

  • xwings 2012/06/11 16:43 #

    부트캠프 아닐지요.
  • NB세상 2012/06/11 18:36 #

    부트캠프일 수도 있지만, MS오피스가 맥북프로에서도 잘 돌아가기 때문에 이것을 사용했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어디까지나 추측이지요? ^^
  • LunaR 2012/06/11 17:08 #

    찾아보니 꽤 오래된 사진이군요.

    사진을 찍은 사람과 다른 사람의 덧글을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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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tually there were two MacBook Pro's on stage which were alternated for the different presentations. Unfortunately I don't have a shot where you can see bo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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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was there and I have to say that there WAS a leftover Mac from a non MS speaker. The 2 previous presenters used it for their keynotes. Ballmer didn't use a computer at all, it was just an automatic slide.


    라고 합니다.
  • NB세상 2012/06/11 18:37 #

    어쨌든 동영상이 아니라서.. 재밌는 상황이 연출된 셈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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