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그리고 추억을 위한 준비 디지털

더운 여름이 다가왔어요.

아무리 5월이라지만, 이미 막바지고 드디어 불볕 더위의 조짐히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습니다.

사무실에서 일하는 분들에게 올해도 가혹한 여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28도 이하로 에어콘을 가동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에어콘을 마음껏 틀 수도 없습니다. 

이럴 때 뭐가 필요할까요? 바로 선. 풍. 기.

그래서 하나 질렀습니다. 바로 USB형 선풍기.

아마존에서 구입을 해서 열심히 오고 있구요. 가격은 9달러 46센트.

음... 주말이 되면 요즘엔 옛날 음악의 푸욱 빠져 지내고 있는데요. 이렇게 테입이나 LP로 된 음원을 어떻게 하면 MP3로 바꿀 수 있을까요? 

바꾸는 방법은 있지만, 세가지 중 하나죠. 비싸거나, 복잡하거나, 귀찮던가...

이 세가지를 한방에 날려 버리는 멋진 녀석이 있었으니 바로 ION Audio U Record USB Music Archive System이라는 물건입니다.
뒷꽁무니에 RCA 인풋으로 턴테이블이나, 카세트데크 등의 음원을 연결하고, USB로 PC 혹은 맥과 연결해 디지털 파일로 녹음하면 끝. 대단히 간단하죠. 이렇게 녹음된 음악들을 해변가에서 감상한다면 정말 아날로그의 행복감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지 않을까요? ^^

음질은 아직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쌓여만 있던 LP 들의 특유의 음색으로 음악을 즐길 수 있게 되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가격은 49달러.

도착하면 다시 리뷰 한번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여러분들도 더위는 날리고, 추억은 새록새록한 행복한 여름 되시길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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