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아이패드 스탠드 요녀석 어떠세요? 디지털

좀 오래전에 아마존을 통해 구입한 물건들이 좀 되서 오늘 도착했네요. 평소 가지고 있던 물건들인데 연말정산도 됐고 해서 질러봤어요. 소소한 지름이네요. 한번 보여드리죠. ^^

먼저, 제가 사랑하는 트웰브사우스사의 아이패드 거치대입니다. 콤파스 모양으로 생기고 접점을 최대한으로 줄여 방열(?)에 최고입니다. 연약해 보여도 내구성이 탄탄하네요. 아이패드2일때부터 나온 걸로 기억하는데 뉴아이패드도 딱 맞네요. 광고에서 보이는 것처럼 완전 미끈하지는 않습니다. 이 점에선 다소 실망... 그래도 이쁜데다가 튼튼하니 더 할 말은 없죠.

그 다음은 져스트모바일사의 Lazy Couch입니다. 맥북프로의 면을 뜨게 해서 방열의 효과를 내는 아이디어 상품입니다. 필요없을 땐 두 개를 껴면 하나로 합쳐질 수도 있습니다. 가격은 그에 비하면 좀 비싼 편입니다. ㅠ..ㅠ

끝으로, 옵티컬 컨버터입니다. 집에 있는 애플TV로 음악을 들을 때 옵티컬을 타고 나오는 소리가 늘 디지털이라서 리시버가 이 녀석을 스테레오로 변환을 하지 못하네요. 그래서 옵티컬을 스테레오로 변환시켜 주는 녀석입니다. 전기를 먹는데, 돼지코가 아니라 110볼트용 작대기라서 어댑터가 필요하겠네요. 음... 어디서 구한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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