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 새해 첫날 반가운 문자 하나가 날라 왔습니다.
바로 연말의 풍경 태그 글이 추첨에 의해 5천원짜리 아이스크림 기프트콘을 보낸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별 기대없이 보낸 글이 이렇게 달콤한 아이스크림이 되어 돌아올 줄이야...
아이스크림 가게에 가서 일하시는 분께 "오늘 제가 기프트콘 5천원짜리를 받았는데, 기프트콘으로는 꼭 콘으로 사먹어야 하나요? 컵은 안되죠?"라고 물으니 2-3초 후에 킥킥 웃어 주시는 센스를 발휘하시더군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이글루 스탭 여러분들도 달콤한 2011년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왠지 기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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