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찾으러 갔다.
딱 1만원만 찾으면 된다.
카드를 넣고, 예금 지급을 누르고 비밀번호를 누르는데...
머리에 뭔가 스쳐간다.
5만원 신사임당의 얼굴...
그래... 5만원권을 한번 보기나 하자.
초기니만큼 많은 활용을 위해 ATM기에 넣어 두었겠지?
으흐흐
그래서 원래 찾기로 한 금액 1만원 + 신사임당 얼굴이 새겨진 5만원권 만져보려고 5만원.
합이 6만원을 누르고 잠시 대기...
뚜껑이 열리고...
음... 만원 6장.
하하하... 왜 이럴 줄 몰랐을까... 헤헤헤

<마음의 소리 中에서>








덧글
Nicebug 2009/07/03 11:14 # 답글
ㅋㅋㅋㅋㅋㅋ짐작한 결과대로 나왔군요...^^
오늘 5만원 신권입급하러 은행에 들렀는데... 6대의 ATM은 아직 신권불가... ㅡㅡ;
결국에는 창구에서 만원권으로 교환하여 입금...
아직은 매우 불편합니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