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나에게 온 메일 혼잣말




앗... 건달님께서 나에게 메일을 보내셨네...
1호도 2호도 아닌 28호. 대체 뭐하는 분..?
허나 그 제목이 참 거시기 하군요...

정말 누구 얼굴 떠오르면 그것 참...!!!

어떤 미친~
안 누를 수 없게 한 것은 참 그지같이 성공했군요.


제목과 다르다고 화내는 것도 이상하고...
이것 보자고 클릭한 나도 참 거시기하고...

제발 이런 것 좀 보내지 말아주삼...
세상이 갈수록 퍽퍽해지는군요~-..-

덧글

  • haru 2009/07/06 22:51 #

    하하핫 건달 28호라.

    작명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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