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아래 정말 천상천하 유아독존처럼 새로운 것이 있을까요?
이제는 노래도 문제은행이 존재하는 모양이군요. 문제은행에서 뺑뺑이 돌리다가 괜찮은 거 나오면
자판기에서 커피 뽑아 먹는 들고 나와 그렇고 그런(물론 비싼~!!) 사람들이 겉치레를 번드르하게 하는 과정을 거치면 우리나라 왠간한 차트에서 1위 휩쓸고 돈 쓸고, 가재잡고 등등...
근데 말이죠. 그렇게 새로울 것도 없는 노래 만들 자신 없어서 자판기에서 인스턴트 햇반(?) 사다가 밥 만들었으면... 그냥 가끔 슬쩍슬쩍 듣는 사람들 욕이나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거 들어주는 게 오히려 고마워서 돈이라도 내야 하는 거 아닌가요~? 물론, 소시팬 여러분들이 충분히 지켜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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