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같은 사람 또 없습니다. ICC

노무현 대통령이 우리 곁을 떠난 밤... 난 슬픔보다 슬픈 이야기라는 영화를 보았습니다.
그 영화의 맨 마지막 노래,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를 들으며 전 눈물이 흐르는 것을 막을 수가 없었습니다.
아마 지금쯤 따뜻한 빛을 받으며 우리나라를 내려다 보며 웃고 있겠지요...
그렇습니다. 말단 공무원이 수십억씩 해먹는 이 대한민국에서
당신같은 분은 참 견디기 어려우셨을 겁니다.
부디... 이제 이 나라 그만 걱정하시고, 그 곳에서 마음 편히 쉬시고,
또 책도 보시고, 가끔 담배도 태우시면서 행복하세요.
그동안 이 나라에 있어주신 것만으로도 고맙습니다. 아마 오래도록 당신 같은 분 또 없으실 겁니다.
부끄럽지만, 이 영상을 바칩니다. 금새 이 글에 댓글 하나 달아 주실 것만 같습니다.






구글 중앙광고 new


통계 위젯 (블랙)

025
122
1574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