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두기 패밀리

어릴 적 아버지는 술을 좋아하셨다.
때론, 자식보다 술을 더 가까이 하시기도 했었다.
세월은 흘러 우리는 결혼을 하고,
예전 부모의 나이만큼 나도 나이를 먹었다.
그리고... 자식과의 대면.
때론 나도 아무 의미없는 그 무엇과의 대면에 너무 많은 시간을 쓰는 것은 아닌지... 그 거리를 나도 모르게 두고 있는 것은 아닌지... 반성하게 된다.

I크링I

덧글

  • NB세상 2008/08/05 10:54 #

    이후로 술 끊었습니다. 저도 아버지처럼...ㅋㅋㅋ
  • 마눌 2008/08/06 20:10 # 삭제

    이 엄마 누구야
    너무 나쁜 엄마처럼 보이는데?
    ㅋㅋ
  • NB세상 2008/08/16 11:00 #

    ㅋㅋㅋㅋ 뭐하고 있능겨~~~~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구글 중앙광고 new


통계 위젯 (블랙)

28
92
1568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