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26일
18일에 법정에 출두하지 않아서
알림 전화를 했다는 황당한 전화가...
직장 동료 두 분한테
동시에 오네요...
우리나라 사람 같지도 않은 발음으로
떠듬떠듬 사기치는 목소리가
왠지 아침부터 복부거부감을 최대로 이끌어주네요.
자세한 사항은 9번을 누르라는데~
아마도 키는 저 9번에 있는 거 같구요.
제기랄~
열혈 기자님들...
혹은 박력 형사님들!
제발 이놈들좀 잡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아침부터~ 씨~~
# by 네모상자 | 2007/06/26 10: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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