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차별 금지 홍보 블로거를 모집하네요 하는일





혹시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차별을 하거나 차별을 받지는 않았습니까?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에 대한 취지를 이해시키고 필요성을 
적극 홍보해 주실  100명의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 알리미를 
모집합니다.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은 2008년 4월 11일 
모든 생활영역에서 장애를 이유로 한 차별을 금지하고 장애를 이유로 
차별받는 사람의 권익을 효과적으로 구제함으로써 장애인의 완전한 
사회참여와 평등권 실현을 통하여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제정되었습니다.
 

현재 시행 1주년을 넘기고 있지만 아직까지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에 
대한 이해가 우리사회에는 많이 부족한 현실입니다.  
이에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 및 장애인식개선 관련 
다양한 홍보활동에 참여해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는 대한민국”행복한 동행을 함께할 
100명의 블로거 여러분을 모집합니다.
 

1.알리미 진행일정 
 모집기간 : 2009년 10월 30일 ~11월 12일
 발표일 : 11월 13일
 모집인원: 100명
 활동기간 : 11월 16일 ~12월 11일 (4주간)
 최우수활동자 발표일 : 12월 16일
 *매주 우수 활동자 5인 선발 
 *활동 종료 후 최우수 활동자 별도 시상
    
    
2.참여방법 
 참여대상: 대한민국 블로거 누구나 or 장애인차별금지법에 관심있는 블로거 누구나
 신청시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 알리미 활동에 대한 한 줄 의견을 남겨주세요!  
 *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 참고자료 

 

3.활동내용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 알리미가 되시면 총 4주간의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 홍보 활동을 하시게 됩니다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오프라인 오리엔테이션(참여선택사항)을 비롯하여 체험행사도 다양하게 진행될 예정입니다. 
(오프라인 행사시 보건복지부 장관도 참석 예정입니다.)
*좀 더 자세한 사항은 당첨자 대상으로 추후 공지합니다.
 

4.우수 활동자 혜택 
4주간의 소정의 활동비와 주 별 우수 활동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며
100명의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 알리미분들께는 임명장이 수여 될 예정입니다.
 


위 캠페인은 보건복지가족부의 후원으로 함께합니다.


1천만 관객 동원은 기획'만' 잘 했기 때문? 무우비

매년 대종상이 끝나면 많은 사람들이 시상식에 대한 소감을 피력합니다.

아쉬운 이야기들이 대부분이고, 또 비판의 목소리도 적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대종상에 거는 사람들의 기대가 커서 그런 이야기가 나오지 않나 싶습니다.

이번 대종상 최우수작품상 후보작들에는 재미있는 일이 있더군요.

2008년에 개봉한 작품이 있는가 하면, 아직 개봉하지도 않은 작품도 있습니다.

아직 개봉하지 않은 작품에 대해서는 과거의 선례가 있고, 또 올해 안에 개봉한다면 다음 대종상 시상식때 후보작으로 거론하기 힘들기 때문에 집어 넣는다고 치면, 2008년에 개봉한 영화를 후보작에 올린 것은 이해가 안되는 일입니다.

게다가 그 작품이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면 상 주기 위해서 억지로 후보작에 올렸다는 비판을 면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아~! 저 영화가 2009년 영화제 작품상 수상을 받는 게 맞을까?' 싶을 정도로 2009년에 잊혀진 2008년 영화이기 때문이죠.

아마도 보수적인 정치색과 관계가 잊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의외입니다.

내사랑 내곁에의 김명민씨의 남우주연상에 대한 부분만 수긍이 가고, 나머지 수상작들에 대해서도 의아함을 감출 수가 없네요.

해운대에 기획상 하나 돌아간 것도 이해할 수가 없네요. 기획 하나 잘 해서 1천만 관객을 동원했다는  말이고 보니, 웃음이 나올 뿐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것이 기대 이하인 것은 아니었습니다.

브아걸의 축하공연도 좋았고, 이승철씨의 공연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노라조의 슈퍼영화인 페러디 뮤비는 그나마 이번 대종영화상의 가장 백미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리고 브아걸의 실수에 대해서 민망하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는 것 같던데, 저는 저 계단에서 누구 한 명은 넘어지겠거니 했는데, 브아걸이 예방 차원에서 미리 보여준 것 같아서 오히려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 아예 경사로로 만들어 주면 안될까요? 혹시 휠체어 탄 장애인이 대종상 영화제에 한 명도 없다는 것도 좀 씁쓸하긴 하더군요.

그리고, 꼭 하고 싶은 말 세가지가 있습니다.


1. 라운드형 테이블은 영~ 아니다. 너무 저렴하게 빈티나는 저 빈 테이블이 우아하게 차려입은 배우들의 드레스와 전혀 어울리지를 않네요. 그리고 둥글게 앉아서 무대를 등지고 앉은 사람들은 어떻게 무대를 보라는 건지, 옆으로 앉은 사람들도 목이 꽤 뻐근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동석한 사람들끼리 그렇게 눈길을 주고 받을 일도 없을 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2. 초대공연에서 경직되어 있는 영화인들을 보면, 뭔가 동원된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갖게 하더군요. 좀 즐겁게 즐기는 모습을 팬들에게 보여 달라구요~(그나마 카메라에 비친 최강희씨의 표정이 가장 자연스럽더군요).

3. 공로상을 시상할 때는 좀 일어나서 박수 쳐 주면 안 될까요? 새까만 후배들이 선배의 수상을 축하하며 일어나 박수치는 모습이 보기 좋던데, 이번 대종상에서는 다들 자리에 꼿꼿이 앉아 계시더군요. 아니면 기립박수 받을 만한 분을 선정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조국발전의 기조엔 영화인들이 뒤에서 그 밑거름이 되어 우리 조국의 평화적 통일, 민족 중흥의 가장 중요한 국민들의 정신적 정서를 주도적 역할을 영화인들이 해 왔고, 그 결과로 우리나라의 눈부신 발전을 기대할 수 있는 것입니다."라는 수상소감을 듣고 나니 왜 앉아 있었는지 이해가 가더군요.

나눠먹기 영화제의 오명을 받지 않기 위해서라도 앞으로 대종상이 분발해 주면 좋겠습니다. 그게 한국 영화 발전에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영화제에 정치의 검은 손이 드리워졌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는 그런 시상식이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

구글 중앙광고 new


adsense

이주의 추천앨범



구글검색엔진

맞춤검색

음방위젯

오늘의 명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