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아이패드 스탠드 요녀석 어떠세요? 디지털

좀 오래전에 아마존을 통해 구입한 물건들이 좀 되서 오늘 도착했네요. 평소 가지고 있던 물건들인데 연말정산도 됐고 해서 질러봤어요. 소소한 지름이네요. 한번 보여드리죠. ^^

먼저, 제가 사랑하는 트웰브사우스사의 아이패드 거치대입니다. 콤파스 모양으로 생기고 접점을 최대한으로 줄여 방열(?)에 최고입니다. 연약해 보여도 내구성이 탄탄하네요. 아이패드2일때부터 나온 걸로 기억하는데 뉴아이패드도 딱 맞네요. 광고에서 보이는 것처럼 완전 미끈하지는 않습니다. 이 점에선 다소 실망... 그래도 이쁜데다가 튼튼하니 더 할 말은 없죠.

그 다음은 져스트모바일사의 Lazy Couch입니다. 맥북프로의 면을 뜨게 해서 방열의 효과를 내는 아이디어 상품입니다. 필요없을 땐 두 개를 껴면 하나로 합쳐질 수도 있습니다. 가격은 그에 비하면 좀 비싼 편입니다. ㅠ..ㅠ

끝으로, 옵티컬 컨버터입니다. 집에 있는 애플TV로 음악을 들을 때 옵티컬을 타고 나오는 소리가 늘 디지털이라서 리시버가 이 녀석을 스테레오로 변환을 하지 못하네요. 그래서 옵티컬을 스테레오로 변환시켜 주는 녀석입니다. 전기를 먹는데, 돼지코가 아니라 110볼트용 작대기라서 어댑터가 필요하겠네요. 음... 어디서 구한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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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디지털 캔바스의 시대?! 디지털

요즘 태블릿의 인기가 대단하죠. 태블릿으로 서핑을 하고, 음악을 만들고, 최근엔 영상편집까지... 정말 점점 못하는 게 없는 팔방미인이 되고 있습니다.

나이 40이 넘어가면 남자들만의 로망이 있죠. 모형 비행기를 한번 띄워보고 싶다든가... 멋지게 피아노를 연주해 본다든가... 혹은 저푸른 초원위에서 멋진 화가모를 쓰고 일필휘지의 꿈. 뭐 그런거 말이죠.^^

그 중에서 화가에 대한 미련을 아직 가지고 있는 7080세대들(사실 전 좀 젊으)에게도 이런 브러시는 참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최근에 전 53Paper라고 하는 그리기(아이디어그리기)앱을 다운받아 설치한 다음에 부쩍 스타일러스브러시에 대한 뽐뿌가 가시질 않고 있네요.

밤부스타일러스펜을 사려고 했더니 너무 비싸 좀 머뭇거리고, 최근엔 아마존으로 구입하려 했더니 품절이 나서 없다는 사태를 당하다 보니, 다른 것은 뭐가 없을까 살펴 보게 되더군요.

제일 먼저 눈에 띈 녀석은 최근 발매를 앞두고 있는 sArtist Hardware사의 브러시입니다. 이 스타일러스브러시는 두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나는 일반 스타일러스펜이고 또 하나는 워터컬러브러시입니다. 정말 깔끔하고 이쁘게 그려지네요. 



그런데 검색을 하다보니, 이미 작년 11월경에 노매드 브러시라고 하는 제품이 이미 시판된 적이 있네요. 이 녀석은 브러시만 있는 것에서 센수는 일반 스타일러스펜을 포함시킨 것이 특징이라면 그렇네요.





저는 Artist Hardware의 sensu제품이 출시되면 구입할 생각이 있는데 꽤 금액이 쎈걸로 알고 있습니다. 주저주저...ㅠ..ㅠ 

사실 또 저렇게 동영상에서 그림 그리시는 분들은 원래가 아티스트라서 저같은 돌팔이들은 빛좋은 개살구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하긴 그 수많은 음악앱으로 전 음악가가 되고 싶기도 했으니까요(오늘도 노력해야..).

여하튼 그런 꿈들을 잊지 않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기기들이 우리 주위에 있어서 행복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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